역 이용객 대상, 달라진 행사내용 전달하며 방문객 확대에 총력
[프레스뉴스] 정재학 기자=고성군 대외협력관은 창원 중앙역에서 오는 10월 2일 열리는 ‘2024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한 홍보활동을 추진했다.
![]() |
| ▲고성군 대외협력관은 '2024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한 홍보활동을 추진했다.(사진=고성군) |
지난 21일, 고성군의 주요 현안 과제를 해결하는 4명의 대외협력관과 고성문화관광재단 및 해당 부서 직원이 역 이용객을 대상으로 행사가 개최되는 고성군 당항포관광지에 방문할 것을 적극적으로 홍보하였다.
이래호 대외협력관은 “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엑스포 홍보활동을 추진할 수 있어 의미 있었다” 고 밝혔고, 백찬문 대외협력관은 “국도비 확보뿐 아니라 엑스포의 성공을 위해서도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그리고 박경대 대외협력관은 “고성군의 지역경제 활성화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 는 강한 의지를 밝혔고 임왕건 대외협력관은 “엑스포를 시작하기 전까지 다양한 행사도 찾아가고 SNS, 유튜브 등 매체를 통한 홍보도 이어가겠다” 고 말했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시는 대외협력관의 2024경남고성세계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한 홍보활동에 감사하다” 며, “앞으로도 풍부한 경험이 우리군의 행정력을 한 단계 더 발전시킬 수 있도록 많은 도움 부탁드린다” 고 말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문화
제천시-위성목신경외과의원, 통합돌봄 강화를 위한 방문의료서비스 협약 체결
프레스뉴스 / 26.01.21

경제일반
전국 최초 방산협동조합 출범 대전 방위산업 핵심거점 본격화
프레스뉴스 / 26.01.21

문화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청년 크리에이터·미디어 기업, 더 많이 지원
프레스뉴스 / 26.01.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