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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명석면사무소는 3일 두온F&B 정민호 대표가 관내 의료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240만 원 상당의 덴탈 마스크 6000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사진=진주시) |
[프레스뉴스] 정재학 기자=진주시 명석면사무소는 3일 두온F&B 정민호 대표가 관내 의료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240만 원 상당의 덴탈마스크 6000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된 마스크는 명석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정상화) 위원들을 통해 관내 경로당 31곳 및 복지사각지대 20세대에 전달했다.
식자재 유통전문기업 두온F&B 정민호 대표는 코로나가 유행하던 2021년에도 어려운 이웃과 고통을 함께 나누기 위해 약 700만원 상당의 덴탈마스크 약 5만여매를 기탁하는 등 꾸준히 이웃 사랑을 실천해오고 있어 주위의 귀감이 되고 있다.
정 대표는 앞으로도 마스크 기탁을 비롯한 사회공헌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정민호 대표는 “코로나19가 다시 재확산되는 시점에서 마스크가 필요한 저소득 취약계층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게 돼 기쁘고 가을철 독감과 더불어 코로나와 같은 전염병을 예방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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