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 배, 감, 딸기, 토마토 등 8개 품목 재배 농가 대상… 월 최대 250만 원
[전남=프레스뉴스] 박정철 기자=장성군이 이달 말까지 농업인 월급제 신청을 받는다.
| ▲장성군 “이달 말까지 ‘농업인 월급제’ 신청하세요” (사진제공=장성군) |
농업인 월급제는 농산물 출하 전, 농협 수매 약정대금의 일부를 농업인에게 월급으로 먼저 지급하는 제도다. 약정대금 선지급으로 인한 이자는 군이 농협에 보전해 준다.
대상 작물은 △벼 △배 △감 △딸기 △토마토 △포도 △사과 △복숭아 8개 품목이다. 지역농협과 농산물 출하약정을 체결하고, 일정 규모 이상 재배면적을 갖춘 농업인이라면 오는 31일까지 지역농협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농가당 월 최대 250만 원까지 받을 수 있어, 경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지급 기간은 작물별로 생육·수확 시기가 다른 점을 감안해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영농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일조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해당 농업인이라면 꼭 기간 내에 신청해 혜택을 받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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