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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주시는 2025년 행정안전부 ‘국가핵심기반 재난관리평가’ 식용수 분야에서 A등급(우수기관)을 받으며 명품 수돗물 ‘하모수’ 공급에 주력하고 있다. (사진=진주시) |
기후변화로 깔따구 유충 등 소형생물 유입 우려가 커지자 수도용 여과장치 설치 사업(12억6000만원 규모)을 추진해 정수장 내 유입을 원천 차단한다. 올해 18억원 투입해 노후시설 교체와 정비도 병행한다.
정수시설 운영관리사를 100% 배치해 공정별 전문 관리를 강화, 수질과 맛에서 차별화된 ‘하모수’를 생산한다. 이들은 수도법에 따른 전문가로 전 과정 품질을 유지한다.
‘우리집 수돗물 안심 확인제’를 통해 가정 수돗물 이상 시 검사·해결하며 신뢰를 높인다. 지난해 137세대 검사 결과 모두 수질기준 적합 판정을 받았다.
시 관계자는 “시설 개선과 전문 관리로 최상 수돗물을 공급하고, 안심 확인제 등으로 시민 신뢰를 제고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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