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F 차단·산불 대응 등 도정 현안 논의… 설 민생 안전 대책 점검
[프레스뉴스] 정재학 기자=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5일 도청에서 경제부지사 주재로 '제1회 경상남도 부시장·부군수 회의'를 열고 설 명절 민생 안전과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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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5일 도청에서 경제부지사 주재로 '제1회 경상남도 부시장·부군수 회의'를 열고 설 명절 민생 안전과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사진=경상남도) |
농정국은 창녕 ASF 발생에 대응해 농가 방역 강화와 의심축 조기 신고를 시군에 당부했다. 공무원 정치 중립 준수, 신속재정집행단 구성, 도민연금 추가 모집, 성수품 물가 안정, 취약계층 지원, 선제적 산불 방지 등도 강조했다.
시군은 부산항만공사 추천권 확보(창원), 우주항공복합도시 특별법 서명(사천), 저도 입도 운영(거제), 도민체육대회(함안) 등 현안과 지원을 건의했다.
김명주 경제부지사는 "민선8기 도정의 '도민 행복' 실현을 위해 시군 협력이 필수"라며 "부단체장들이 정책 효과를 도민이 체감하도록 적극 동참해 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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