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레스뉴스] 채정병 특파원=13일(현지시간) 요르단 압둘라 2세 국왕이 이집트와 미국이 주최한 샤름 알 셰이크 중동평화정상회의에 참석해 가자전쟁 종식을 위한 1단계 휴전협정 서명식을 지켜본 가운데 각국 정상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요르단은 2023년 10월 7일 전쟁발발 이후 지금까지 종전을 위한 국제적인 노력과 함께 가자난민들을 위한 의료 및 구호물자 지원에 총력을 기울여왔다. (사진=요르단 왕실 제공)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정치일반
경기도의회 김태희 의원, 쓰레기 종량제봉투 수급 실태 점검… 시·군 공급관리 체...
강보선 / 26.04.23

문화
보건복지부, 국민 간병부담 완화 위해 비수도권 상급종합병원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제...
프레스뉴스 / 26.04.23

사회
경산특수교육지원센터, 건강장애 이해 및 원격수업 스쿨포유 운영 실무
프레스뉴스 / 26.04.23

경제일반
국토교통부, 서울·경기지역 주택 이상거래 집중 기획조사 결과 발표···위법 의심거...
프레스뉴스 / 26.04.23

경제일반
해양수산부, 항만에 무단 방치된 선박, 정부가 직접 제거한다
프레스뉴스 / 26.04.23

국회
전남도의회 보건복지환경위원회, ‘기후위기 대응’ 의정 역량 강화
프레스뉴스 / 26.04.23

스포츠
동해시, 장애인체전 D-25 ‘최종 보고회’ 열고 준비상황 점검
프레스뉴스 / 26.04.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