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 인성원 숲 교육장 신설로 교육 인프라 확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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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곡성군 미래교육재단, 오는 9월부터 트리 클라이밍 등 숲 생태교육 재개 (사진제공=곡성군) |
이번 교육은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올해 2월 곡성교육포털 시스템을 통해 신청을 받아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 운영을 앞두고 있다.
하반기 교육은 유아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각각 진행된다. 유아를 위한 ‘유아 숲 생태교육’은 도깨비마을 숲 체험과 생태자연예술놀이 등 총 2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초등학생을 위한 ‘초등 교과 연계 마을교육과정’은 섬진강에서 진행되는 트리클라이밍, 밧줄놀이터, 역사수업, 학교에서 이루어지는 생태텃밭 활동 등 총 9개의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본 교육은 제월섬, 도깨비마을, 섬진강 기차마을 등 곡성의 특색 있는 장소에서 진행되며, 아이들이 숲에서 뛰놀며 자연을 체험하는 곡성만의 특화된 숲 생태교육을 실현하고 있다.
특히 오는 10월부터는 대황강변에 위치한 생태공원인 인성원에서 숲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재단 관계자는 “앞으로 유아와 초등학생들에게 곡성의 숲 교육장을 활용한 프로그램 체험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생태교육 문화를 조성하고, 곡성을 숲 생태교육의 중심지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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