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 어르신의 안전한 보행 위해 실버카 22대 전달
함안면이장협의회 ․ 함안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추진
[프레스뉴스] 정재학 기자=함안군 함안면사무소와 안심파수꾼 사업 협약을 맺은 함안면이장협의회‧함안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5일 ‘사랑의 효도카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22대의 실버카를 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
함안면이장협의회 ․ 함안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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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안군 함안면, 사랑의 효도카 지원사업 실시 (사진=함안군) |
협약단체 회원들은 거동이 불편해 보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어르신의 안전한 보행을 돕기 위해 실버카를 전달하고 사용방법과 주의사항을 안내했다. 아울러 폭염 속에 안전이 우려되는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는 시간을 가졌다.
실버카를 지원받은 어르신들은 “여름철 더위에 몸이 쉽게 지쳐 외출과 장보기 등이 어려웠는데 실버카로 한결 편하게 이동 할 수 있게 됐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김영환 함안면장은 “이번 지원사업으로 어르신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시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함안면에서는 생활 밀착형 복지 혜택을 제공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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