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악 앙상블 브릿지 클래스’ 참여자 모집
[전남=프레스뉴스] 박정철 기자=(재)담양군문화재단(이사장 이병노, 이하 재단)은 오는 10월 8일까지 2024 공연예술연습공간 기획대관 활성화 프로그램 ‘현악 앙상블 브릿지 클래스’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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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공연예술연습공간 기획대관 프로그램 현악 앙상블 브릿지 클래스 참여자 모집 포스터 (사진제공=담양군) |
이번 프로그램은 현악 앙상블 클래스 후속 사업으로 미래세대를 대상으로 예술교육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청소년들의 진로·직업 탐색을 위해 기획됐다.
10월 13일부터 매주 일요일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아르코공연연습센터@담양’에서 진행되며,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미래세대라면 누구나 지역 제한 없이 참여할 수 있다. 7회 동안 현악 앙상블 활동 위주의 레슨과 테크닉 지도가 이루어지며 마지막 수업에는 현악 앙상블 성과발표회가 예정되어 있다.
교육비는 무료이며, 자세한 사항은 재단 홈페이지와 소셜미디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해동문화예술촌 내 위치한 ‘아르코공연연습센터@담양’은 2021년부터 광주·전남권 공연예술인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된 연습공간으로 현재까지 지역민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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