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스뉴스] 채정병 특파원=6일(현지시간) 이슬람 최대 명절 이드 알 아드하를 맞아 양이나 염소 등을 잡는 종교적 전통에 따라 요르단 암만 근교의 한 마을에서 양 시장이 열린 가운데 흠이 없는 양을 고르는 기본으로 치아 수를 세고 있다. 요르단에서 작년 이드 알 아드하 3일 동안 25만~35만 마리의 양과 염소가 도살됐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금융
하나금융그룹, 발달장애 예술가와 함께하는 미술 공모전 「제5회 하나 아트버스」 시...
류현주 / 26.04.19

사회
북부지방산림청, 국립공원 산불 예방 총력, 봄철 대형산불 사전 차단 나선다
프레스뉴스 / 26.04.17

사회
대전시교육청,‘질문하는 힘’키우는 IB로 미래 교육의 해법 찾는다
프레스뉴스 / 26.04.17

경제일반
산업통상부, 한-EU, 공급망·경제안보 중심의 '차세대전략경제파트너십...
프레스뉴스 / 26.04.17

사회
고용노동부, "이제 다시, 모두의 노동절" 노·사·민·정이 함께...
프레스뉴스 / 26.04.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