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자동차 전문정비 사업조합과 현안 문제 토론
[프레스뉴스] 김대일 기자= 제종길 안산시장 예비후보(이하 제종길 후보)는 11일 한국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안산시지회(이하 카포스)의 김주성 지회장, 양봉승 감사 등 회장단 5명과 함께 전기차 시대의 대비를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현재 자동차 업계는 연료를 연소시켜 에너지를 얻는 내연기관 중심의 자동차 산업에서 전기·수소 등 친환경 미래차 산업으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어 정비업도 이에 대한 대책 마련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카포스 측은 이날 토론에서 전기차 시대로 전환되는 속도가 빨라지면서 안산 소상공인 중심으로 이뤄진 민간 차량정비업소의 생계 대책에 대한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고 고충을 토로하였다.
이에 대해 제 후보는 “카포스를 비롯한 자동차 정비업체들은 안산 경제의 큰 축 중 하나로, 시민의 안전을 위해 오랫동안 일해온 자동차 정비업의 위기에 대해 깊은 공감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현재 안산에 있는 약 400개의 정비업소와 100개의 정비공장이 전기차 시대를 맞이함에 피해를 당하지 않고 기회로 전환되는 지원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제종길 후보는 이를 위해 전문가와 함께 포럼을 구성하여 현황을 분석하고 자동차 전문 정비사업의 미래와 신기술을 활용한 업종전환 등에 관해 연구한 후, 그 결과를 갖고 대비책을 빠르게 도입하여 중앙 정부와 경기도의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선도적으로 대처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카포스 관계자는 제종길 후보가 제시한 자동차 정비사업의 위기 극복을 위한 선제 대응과 경제화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겠다는 제 후보의 공약과 맞물리면 안산 경제가 비약적으로 발전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 |
| ▲안산 자동차 전문정비 사업조합과 현안 문제 토론(사진=제종길 안산시장 예비후보) |
[프레스뉴스] 김대일 기자= 제종길 안산시장 예비후보(이하 제종길 후보)는 11일 한국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안산시지회(이하 카포스)의 김주성 지회장, 양봉승 감사 등 회장단 5명과 함께 전기차 시대의 대비를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현재 자동차 업계는 연료를 연소시켜 에너지를 얻는 내연기관 중심의 자동차 산업에서 전기·수소 등 친환경 미래차 산업으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어 정비업도 이에 대한 대책 마련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카포스 측은 이날 토론에서 전기차 시대로 전환되는 속도가 빨라지면서 안산 소상공인 중심으로 이뤄진 민간 차량정비업소의 생계 대책에 대한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고 고충을 토로하였다.
이에 대해 제 후보는 “카포스를 비롯한 자동차 정비업체들은 안산 경제의 큰 축 중 하나로, 시민의 안전을 위해 오랫동안 일해온 자동차 정비업의 위기에 대해 깊은 공감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현재 안산에 있는 약 400개의 정비업소와 100개의 정비공장이 전기차 시대를 맞이함에 피해를 당하지 않고 기회로 전환되는 지원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제종길 후보는 이를 위해 전문가와 함께 포럼을 구성하여 현황을 분석하고 자동차 전문 정비사업의 미래와 신기술을 활용한 업종전환 등에 관해 연구한 후, 그 결과를 갖고 대비책을 빠르게 도입하여 중앙 정부와 경기도의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선도적으로 대처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카포스 관계자는 제종길 후보가 제시한 자동차 정비사업의 위기 극복을 위한 선제 대응과 경제화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겠다는 제 후보의 공약과 맞물리면 안산 경제가 비약적으로 발전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사회
광양시, 광주·전남 행정통합 대응 미래전략 TF팀 1차 회의 개최
프레스뉴스 / 26.01.20

문화
보건복지부, 의사인력 양성규모, 추계모형 12개 중 6개 중심으로 논의 본격화
프레스뉴스 / 26.01.20

사회
이현재 하남시장, 천현‧감일동 주민과의 대화서 “교통·생활인프라 확충 총력”
프레스뉴스 / 26.01.20

경제일반
동대문구, 2026년 지방보조금 보조사업자 공개 공모…19개 사업 7억7115만원...
프레스뉴스 / 26.01.20

문화
농림축산식품부, 전남 곡성 육용오리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진에 따라 ...
프레스뉴스 / 26.01.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