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스뉴스] 채정병 특파원= 5일(현지시간) 심각한 기아와 영양실조에 직면한 가자지구 주민들을 위해 요르단군을 비롯한 UAE, 독일, 프랑스 수송기가 육로로 접근이 어려운 가자 중부지역에 분유 등의 생존식량을 싣고 에어드롭(공중투하)을 수행한 가운데 요르단 킹 압둘라 2세 공군기지 활주로에 수송기에 실을 물품들이 도열해 있다. 전쟁 이후 지금까지 하늘길을 통한 에어드롭은 총 289회, 305톤에 달하는 구호품이 전달됐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문화
담양군, 고가의 대상포진 예방접종비 지원으로 주민 건강 지킨다
프레스뉴스 / 26.01.16

사회
구례군, 한국희망교육개발원 김경희 대표 구례군에 고향사랑 기부금 300만원 기탁
프레스뉴스 / 26.01.16

국회
여수시의회, 주민세 환원 제도 개선 논의… 제253회 임시회에 개정조례안 발의
프레스뉴스 / 26.01.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