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트롯2' 최종 결승 진출자 7명이 새 예능 프로그램 ‘내 딸 하자’에 출연한다.
'내 딸 하자'는 '미스트롯2'가 탄생시킨 톱7 양지은, 홍지윤, 김다현, 김태연, 김의영, 별사랑, 은가은이 특별한 사연을 보낸 아버지, 어머니를 찾아가 노래 서비스를 해드리는 노래 효도 쇼다.
톱7은 이 프로그램에서 전국 방방곡곡에서 전해온 아버지, 어머니들의 신청곡과 더불어 '미스트롯2' 무대에서 선보였던 다시 듣고 싶은 자신들의 노래를 선물하고, 다양한 삶의 이야기를 나눈다.
전 국민의 딸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톱7의 일상 등 그동안 드러난 적 없는 반전 매력도 최초로 공개된다.
눈 뜨자마자 삼겹살로 아침을 열고 밤마다 권투 글러브를 끼고 땀을 흘리는, 톱7의 예측 불허 모습은 물론, 새침한 외모와 달리 털털하고 순박한 성격, 귀여운 애교 등 반전 매력을 보여준다.
더욱이 강혜연, 황우림, 윤태화, 마리아 등 '미스트롯2' 출연자들이 매주 달라지는 톱7의 '뽕짝꿍'으로 출연한다. '내 딸 하자'는 3월 말에 처음 방송될 예정이다.(사진=TV 조선 '내 딸 하자' 제공)
[뉴스출처 : 김영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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