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은 3월 9일 2021년(’20년 실적)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우수상과 상금 1억 원을 수상했다.
지방세정 종합평가는 경상남도에서 도내 전 시군을 대상으로 1년간의 지방세 및 세외수입 업무 추진 성과를 평가하는 제도로 부과징수, 체납액 정리, 지방세 조사, 지방세 심사 등 8개 분야 22개 항목으로 평가를 진행한다.
고성군은 2020년도 지방세 부과액 919억 원, 징수액 879억 원, 징수율 95.7%로 역대 최고 부과실적 및 징수성과를 거두었다.
특히, 국세·지방세 통합민원실 및 선정대리인 제도 운영으로 납세자 편의를 최대화했고 생계형 체납자 분할납부 징수 제도 시행, 스마트 분할납부 자동화 관리시스템 도입, 취득세 신고납부 선제적·맞춤형 안내 등을 통해 납세자 중심의 지방세정을 적극 시행했다.
또한, 지역자원시설세(화력발전분) 세율 인상 추진을 위해 전국 10개 시군 공동협의회를 개최하고 세율인상 공동건의문을 청와대, 국회 등에 제출하는 등 여러 방면으로 노력해 왔다.
군 관계자는 “이번 수상을 발판으로 삼아 올해는 납세자를 위한 지방세정을 더욱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2022년도 평가에서 더 높은 성과를 거두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고성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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