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걸, 위아이, 크래비티. 2021.04.02. (사진 = 각 소속사 제공)
그룹 '오마이걸', '위아이(WEi)', '크래비티(CRAVITY)'가 글로벌 케이팝(K-POP) 엔터테인먼트 플랫폼 '유니버스(UNIVERSE)'에 합류한다.
2일 ㈜엔씨소프트와 ㈜클렙(Klap)에 따르면 오마이걸, 위아이 크래비티는 유니버스에서 각 아티스트별 '플래닛'을 통해 독점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오픈한다.
'플래닛'은 유니버스 내 마련된 아티스트와 팬들의 공간이다. 오리지널 콘텐츠가 매일 업데이트되는 '미디어(Media)', 팬과 아티스트가 일상을 공유하는 'FNS(Fan Network Service)', 최애 아티스트를 캐릭터로 만드는 인터랙티브(Interactive) 콘텐츠 '스튜디오(Studio)' 등 기존 플랫폼에서 볼 수 없었던 멀티 엔터형 콘텐츠가 제공된다.
새로 합류하는 아티스트 3팀의 플래닛 오픈 일정은 추후 공개된다.
현재 유니버스에는 현재 강다니엘, 더보이즈(THE BOYZ), 몬스타엑스(MONSTA X), 박지훈, CIX, 아스트로(ASTRO), 아이즈원, (여자)아이들, 에이비식스, 에이티즈, 우주소녀 등 총 11팀의 아티스트가 참여 중이다.
[뉴스출처 : 김영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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