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상공회의소에서 주요 현안사업 간담회 가져
조규호 함안부군수는 지난 6일, 함안군 인구증가 방안 및 주요 현안사업 토의를 위해 함안상공회의소 회의실에서 상공인과 간담회를 가졌다.
조규호 부군수, 함안상공회의소 박계출 회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상공인 등이 참석한 이날 간담회에서는 함안군 인구가 급격히 감소하고 있다는데 문제점을 같이 인식하고 군의 인구증가시책과 근로자 정주여건을 위한 시책 등에 대한 자유로운 토의가 진행됐다.
조 부군수는 “함안의 인구가 최근 5년간 5,000여 명이 감소했다”면서 “인구증가를 위한 대책마련은 군의 인구증가 시책만으로는 한계가 있으므로 질 좋은 일자리 제공과 근로개선을 위한 기업인들의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함안상공회의소 박계출 회장은 “대도시 연접지인 칠원과 산인에 근로자를 위한 정주시설을 확충하고 교통망을 개선하여 인구유입을 유도하여야 한다”며, “근로자 정주시설인 택지개발 조성 시 상공인이 주축이 되어 수요조사를 하는 등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화답했다.
조규호 함안부군수는 지난 6일, 함안군 인구증가 방안 및 주요 현안사업 토의를 위해 함안상공회의소 회의실에서 상공인과 간담회를 가졌다.
조규호 부군수, 함안상공회의소 박계출 회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상공인 등이 참석한 이날 간담회에서는 함안군 인구가 급격히 감소하고 있다는데 문제점을 같이 인식하고 군의 인구증가시책과 근로자 정주여건을 위한 시책 등에 대한 자유로운 토의가 진행됐다.
조 부군수는 “함안의 인구가 최근 5년간 5,000여 명이 감소했다”면서 “인구증가를 위한 대책마련은 군의 인구증가 시책만으로는 한계가 있으므로 질 좋은 일자리 제공과 근로개선을 위한 기업인들의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함안상공회의소 박계출 회장은 “대도시 연접지인 칠원과 산인에 근로자를 위한 정주시설을 확충하고 교통망을 개선하여 인구유입을 유도하여야 한다”며, “근로자 정주시설인 택지개발 조성 시 상공인이 주축이 되어 수요조사를 하는 등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화답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함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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