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은 4월 12일 오후 2시 고성군청 소회의실에서 여성농민회와의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백두현 고성군수 및 관계 공무원, 최윤화 여성농민회장을 비롯한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여성농업인의 역할과 여성농정시책 제안 등 농정시책 활성화방안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나눴다.
특히 여성농업인의 노동 부담 경감과 안정적인 영농 활동을 위한 방안을 주제로 여성농업인에 대한 지원 사업 확대, 여성농업인 농작업 여건 개선을 위한 사업 제안 등 공감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최윤화 여성농민회장은 여성농업인을 위한 맞춤형 농작업 보조구를 지원하여 농업 노동 경감을 유도하기 위한 여성친화형 농기계 및 편의장비 지원, 여성농업인 문화복지 프로그램 운영 시 원활한 교육을 위한 장소 협조 요청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이에 백 군수는 “여성농업인이 농업의 당당한 주체로서 지속가능한 농업을 실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여성농정시책을 발굴하고 확대하겠다”며 “오늘 간담회를 시작으로 여성농업인 정책 간담회를 계속적으로 실시하여 여성농업인의 요구를 구체화하고, 행정과 논의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고성군은 여성농업인 문화복지 바우처 지원, 여성농업인센터 운영, 농번기 마을공동급식 지원사업 등 여성농업인의 문화복지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고성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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