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지동에 ‘도서관·문화공간 건립’으로 ‘더 좋은 유성’ 만든다.
대전광역시 유성구는 지난 8일 유성구청 중회의실에서 정용래 유성구청장을 비롯한 유성구의회 의장, 부구청장, 국·과장, 설계사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민복합문화센터 건립 설계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올해 3월 설계 공모를 통해 선정된 용역사로부터 그동안 추진내용 및 기본설계 결과 등을 보고받고, 질의응답 및 토론, 향후 계획 보고 순으로 진행됐다.
유성구 전민복합문화센터는 문지동 653-5 부지에 총 공사비 87억 원을 투입하여 연면적 2,653㎡, 지하2층~지상5층 규모로 공공도서관과 생활문화센터가 함께 건립될 계획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전민복합문화센터는 주민소통을 위한 문화와 만남이 이뤄지는 생활문화공간으로 공공도서관과 생활문화센터를 조화롭게 조성하여 지역주민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만들어 줄 것”을 당부했다.
구는 참석자 의견을 수렴해 실시설계에 반영·추진한다는 계획으로 9월까지 실시설계를 마치고, 오는 12월에 착공해 2023년 상반기에 준공할 예정이다.
대전광역시 유성구는 지난 8일 유성구청 중회의실에서 정용래 유성구청장을 비롯한 유성구의회 의장, 부구청장, 국·과장, 설계사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민복합문화센터 건립 설계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올해 3월 설계 공모를 통해 선정된 용역사로부터 그동안 추진내용 및 기본설계 결과 등을 보고받고, 질의응답 및 토론, 향후 계획 보고 순으로 진행됐다.
유성구 전민복합문화센터는 문지동 653-5 부지에 총 공사비 87억 원을 투입하여 연면적 2,653㎡, 지하2층~지상5층 규모로 공공도서관과 생활문화센터가 함께 건립될 계획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전민복합문화센터는 주민소통을 위한 문화와 만남이 이뤄지는 생활문화공간으로 공공도서관과 생활문화센터를 조화롭게 조성하여 지역주민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만들어 줄 것”을 당부했다.
구는 참석자 의견을 수렴해 실시설계에 반영·추진한다는 계획으로 9월까지 실시설계를 마치고, 오는 12월에 착공해 2023년 상반기에 준공할 예정이다.
[뉴스출처 : 대전광역시 유성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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