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문재인 대통령은 오늘 오전 해군 성폭력 피해 여중사 사망 사건을 보고 받고, 공군에 이어 유사한 사고가 거듭된 것에 대해 격노했다.
문 대통령은 “유가족들에게 어떻게 위로의 마음을 전해야 할지 모르겠다”면서, “한 치의 의혹이 없도록 국방부는 철저하고 엄정하게 수사하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청와대]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사회
'미래교육 위한 지속적인 혁신과 노력의 결실' 경기도교육청 교육시설...
프레스뉴스 / 26.01.21

연예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엄마의 사랑, 이번 생에는 포기” 전세계인...
프레스뉴스 / 26.01.21

국회
서울시의회 김영옥 보건복지위원장, '2026 대한노인회 서울시연합회 신년인...
프레스뉴스 / 26.01.21

경제
'수퍼사이클 반도체' 수출 날았다… 1월 중순 수출 15% 증가
류현주 / 26.01.21

문화
성동지역노후준비지원센터, 2026년 일·활동 및 노후준비박람회 성료
프레스뉴스 / 26.01.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