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전국민 희망콘서트' 포스터. (사진=대한가수협회 제공)
대한가수협회(회장 이자연)가 '찾아가는 전국민 희망콘서트'를 4개월 만에 재개한다.
13일 대한가수협회 측은 "오는 17일 오후 5시 하남문화예술회관 소극장에서 '찾아가는 전국민 희망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대한가수협회, 하남문화재단 주최 및 주관, 문화체육관광부 후원으로 열리며 백신접종을 완료한 하남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다.
무대에는 가수 이자연, 임희숙, 이은하, 여행스케치, 박상민 등이 오른다. 진행은 방송인 이용식이 맡을 예정이다. 이자연 대한가수협회 회장은 "코로나19를 극복하고 모든 이들이 일상으로 돌아가길 염원하는 마음을 담아 공연을 진행할 것"이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김영일기자]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RELATED ARTICLES

경남
함안군, 저소득층 국민임대주택 임대보증금 무이자 지원 추진
정재학 / 26.01.20

사회
광양시, 광주·전남 행정통합 대응 미래전략 TF팀 1차 회의 개최
프레스뉴스 / 26.01.20

사회
이현재 하남시장, 천현‧감일동 주민과의 대화서 “교통·생활인프라 확충 총력”
프레스뉴스 / 26.01.20

경제일반
동대문구, 2026년 지방보조금 보조사업자 공개 공모…19개 사업 7억7115만원...
프레스뉴스 / 26.01.20

문화
농림축산식품부, 전남 곡성 육용오리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진에 따라 ...
프레스뉴스 / 26.01.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