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 통해 18일까지 신청 가능
(이슈타임)박상진 기자=역사와 힙합의 만남으로 큰 주목을 받았던 MBC 무한도전 '위대한 유산' 특집의 공연이 오는 22일로 결정됐다. 무한도전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위대한 유산' 공연 신청을 받고 있다. 이번 특집은 힙합씬의 내로라 하는 래퍼 개코, 도끼, 딘딘, 지코, 송민호, 비와이와 함께 힙합으로 역사를 전하는 프로젝트다. 멤버들과 래퍼들은 앞서 한국사 전문가 설민석 강사를 통해 우리나라 역사에 대한 강의를 들었고, 각자 세종대왕, 이순신 장군, 독립운동 등의 주제를 정해 음악을 만들기 시작했다. '위대한 유산' 공연은 시청자 참여 코너 게시판을 통해 오는 18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선정된 당첨자에게는 개별적으로 통보해 1인 2매의 티켓을 지급하며, 타인에게 양도는 불가능하다.
무한도전 힙합X역사 프로젝트 '위대한 도전' 공연이 22일에 열린다.[사진=무한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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