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191㎝, 누나 176㎝, 우월한 유전자 타고나
(이슈타임)박상진 기자=배우 김재원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어렸을 적 키크는게 싫었다고 고백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선 김재원, 이수경, 황동주, 김선영이 출연해 재치발랄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김재원은 아버지가 191㎝, 누나가 176㎝라며 집안이 큰 키를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어렸을 땐 키 큰 게 싫었다. 덩치값 못한다는 말이 있지 않았냐. 어떨 때는 키 크는게 싫어서 덤벨을 들고 다녔다'라며 '중1때 키가 지금 키다'라고 고백했다.
라디오스타에 김재원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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