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8월 임신소식 알려 축하 받기도 해
(이슈타임)강보선 기자=김준현이 지난 18일 득녀해 아빠가 됐다. 19일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김준현의 아내가 지난 18일 오후쯤 서울 강남 방배동의 한 산부인과에서 딸을 출산했다. 김준현 소속사 측은 "김준현이 어제 아빠가 됐다. 오후 5시쯤 서울의 산부인과에서 딸을 얻었다.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로 김준현은 아빠가 된 기쁨을 누리고 있다"고 밝혔다. 김준현은 지난 2013년 4월 6년간 교제해온 4살 연하 연인과 결혼식을 올려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후 올해 8월 한 방송에서 아내가 임신했다며 태명은 "보보"라고 밝혀 축하를 받은 바 있다.
김준현이 18일 딸을 얻어 아빠가 됐다.[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김담희 다른기사보기
댓글 0
RELATED ARTICLES

문화
제천시-위성목신경외과의원, 통합돌봄 강화를 위한 방문의료서비스 협약 체결
프레스뉴스 / 26.01.21

경제일반
전국 최초 방산협동조합 출범 대전 방위산업 핵심거점 본격화
프레스뉴스 / 26.01.21

문화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청년 크리에이터·미디어 기업, 더 많이 지원
프레스뉴스 / 26.01.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