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당 광고 수입 7억여원, 걸어다니는 1인기업 등극
(이슈타임)이갑수 기자=수지가 영화 '건축학개론'을 통해 국민 첫사랑으로 거듭난 뒤 100억원 이상의 광고 수입을 거둔 것으로 알려졌다. 30일 오후 방송된 tvN '명단공개2017'은 '연예계 대표 효도돌'을 주제로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 따르면 수지는 영화 '건축학개론'을 통해 큰 인기를 끌어 30여편의 광고를 촬영했다. 수지의 편당 광고 출연료를 7억 여원으로, 그는 광고 수입으로 100억원 이상을 거두며 걸어다니는 1인 기업에 등극했다. 한편 수지는 어머니가 운영하던 분식집을 카페로 바꿔주고 함께 여행을 다니는 등 효도돌 2위에 이름을 올렸다.
수지가 영화 '건축학개론' 이후 100억원 이상의 광고수입을 냈다.[사진=tvN '명단공개 2017' 방송 캡쳐]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김담희 다른기사보기
댓글 0
RELATED ARTICLES

문화
제천시-위성목신경외과의원, 통합돌봄 강화를 위한 방문의료서비스 협약 체결
프레스뉴스 / 26.01.21

경제일반
전국 최초 방산협동조합 출범 대전 방위산업 핵심거점 본격화
프레스뉴스 / 26.01.21

경남
합천군, 1월 28일 ‘맞춤형 달리는 국민신문고’ 운영
정재학 / 26.01.21

국회
울산시의회 교육위원회 권순용 부위원장, '울산광역시교육청 지역사회의 학교...
프레스뉴스 / 26.01.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