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 사이' 이광국 감독이 메가폰…2월 중 촬영 예정
(이슈타임)김희영 기자=배우 이진욱이 1년 만에 독립 영화로 돌아온다. 3일 영화계 관계자는 이진욱이 최근 '호랑이보다 무서운 겨울 손님' 출연과 관련해 고심 끝에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진욱은 지난해 4월 개봉한 '시간이탈자' 이후 오랜만에 복귀라 기대가 크다. 영화 '호랑이보다 무서운 겨울 손님'은 '시선 사이'의 이광국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또한 이진욱의 출연 확정에 앞서 고현정 출연이 결정된 상태라 더욱 큰 주목을 받고 있다. ' ' 특히 지난해 7월 이진욱이 성폭행 혐의로 피소돼 곤욕을 치른 바 있다. 결국 경찰은 이진욱을 혐의가 없는 것으로 결론지었다. 힘든 시기를 겪고'첫 공식 활동을 준비하는 이진욱이 어떤 모습을 보일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영화 '호랑이보다 무서운 겨울 손님'은 올해 2월 중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
배우 이진욱이 독립 영화로 컴백한다. [사진=YT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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