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앗만 먹는 모습이 꼭 동네 청설모 같았다"
(이슈타임)전석진 기자=배우 고수가 영화 배역을 소화하기 위해 씨앗만 먹어 체중을 10kg 감량했다고 밝혔다. 5일 오후 방송되는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영화 '루시드 드림'의 주연 설경구, 고수, 강혜정과 만남을 가진다. 고수는 극중 역할을 위해 10kg이상 감량했다며 다이어트 고충에 대해 밝혔다. 이에 강혜정은 '씨앗만 먹는 모습이 꼭 동네 청설모 같았다'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영화 '루시드 드림'은 대기업 비리고발 전문기자 대호(고수 분)가 3년 전 계획적으로 납치된 아들을 찾기 위해 꿈을 이용해 범인을 쫒는 영화다. 한편 '루시드 드림' 주연들의 반가운 인터뷰는 5일 오후 3시 45분 '섹션TV 연예통신'에서 공개된다.
고수가 영화 배역을 위해 체중을 감량했다.[사진=MBC '섹션TV 연예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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