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트푸드점에서 다정히 얘기 나눠
(이슈타임)강보선 기자=송민호가 자신의 어머니가 같은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는 강호동보다 1살이 많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5일 방송된 tvN '신서유기3'에서 강호동과 송민호는 함께 짝을 이뤄 시내 데이트를 했다. 이날 방송에서 강호동은 국수집만을 찾아 다녔지만 송민호는 패스트푸드 매장도 가보고 싶어했다. 강호동은 '기분이다. 가보자'며 송민호를 따라 패스트푸드 매장에 들어갔다. 10년만에 패스트푸드 매장을 찾는다는 강호동을 위해 송민호는 직접 주문을 해왔다. 함께 나란히 앉은 두 사람은 이런저런 얘기를 나눴다. 송민호는 '저히 어머니가 형보다 한살 많다'고 말하자 이에 강호동은 '성함은 말하지 말라. 혹시나 (아는 사람일까) 무섭다'며 고개를 저어 웃음을 자아냈다.
송민호가 강호동이 자신의 어머니보다 1살 어리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사진=tvN '신서유기'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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