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희봉의 '명품 오열'…시청자 눈길 끌다
(이슈타임)김희영 기자=MBC 주말 드라마 '불어라 미풍아' 49회가 수도권 기준 시청률 22.1%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불어라 미풍아'에서는 미풍이네 식구들이 곤경에 처해있는 동안 덕천(변희봉 분)이 의식을 회복했다. 이에 그동안 악행을 저질렀던 신애(임수향 분)와 청자(이휘향 분)는 두려움에 떨었다. 신애의 가짜 손녀 행세에 청자가 가담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 달호(이종원 분)는 분노를 느끼며 청자의 따귀를 때렸다.' 이후 덕천이 새터민 센터를 찾아 영애(이일화 분)와 미풍(임지연 분)의 동영상을 보게 됐다. 미풍이 친손녀라는 사실을 알게 된 덕천은 스크린'속 미풍을 만지며 눈물을 흘렸다. 이 장면에서 변희봉의 명품 오열이 빛을 발했다. 보는 이들의 짠하게 만들었던 이 장면은 시청률 상승에도 큰 역할을 해냈다. 한편 탈북녀 미풍과 서울 촌놈 인권 변호사 장고가 1000억 원대 유산 상속 등을 둘러싼 갈등을 극복해 가며 진정한 사랑과 소중한 가족을 찾아가는 이야기인 '불어라 미풍아'는 매주 토, 일요일 저녁 8시 45분에 방송된다. '
MBC '불어라 미풍아'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사진=MBC '불어라 미풍아'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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