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번째 아내는 33세…이미 7살 된 딸도 있어
(이슈타임)김희영 기자=배우 유퉁이 8번째 결혼식을 올린다. 14일 방송되는 TV조선 '스타쇼 원더풀데이'에 출연한 유퉁은 오는 3월 12일 부산시민공원에서 야외 결혼식을 올린다고 전했다. 유퉁은 '현재 예비신부와 함께 살고 있으며, 7살짜리 딸이 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7번째 부인과 헤어진 지 꽤 됐다'라며 '하지만 법적 절차가 해결되지 않은 상태라 현재 부인과의 결혼식을 서두르지 못했다. 연락이 잘 닿지 않아 아직 이혼을 못 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이 사연을 들은 박지훈 변호사는 '유퉁은 중혼적 사실혼 관계라 전 부인과 이혼을 해야 된다. 전 부인과 이혼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라고 밝혔다.
배우 유퉁이 8번째 결혼식을 올린다.[사진=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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