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촬영 중 입은 부상 악화돼 '골종양'으로 이어진 것"
(이슈타임)김희영 기자=배우 유아인이 골종양 판정을 받고 현재 치료 중이다. 군입대와 관련해 유아인은 등급보류판정을 받고 기피하는 것 아니냐는 무성한 소문과 각종 악플에 시달렸다. 하지만 이와 관련해 유아인 측은 의견을 내놓지 않았는데, 그 이유가 이번에 밝혀지면서 악플이 응원의 메시지로 바뀌고 있다. 지난 15일 유아인이 골종양 진단을 받고 치료 중이라는 내용이 한 매체를 통해 보도됐다. 이에 유아인 측은 "골종양 진단이 군입대 면제 사유가 되는"것은 아니다. 본인 의사도 강해서 곧 다시 재검을 받을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다소 생소하게 들리는 "골종양"은 뼈에 생기는 종양을 비롯해 뼈와 연결된 연골과 관절에 생기는 종양이다. 골종양이 발병하면 그 부위에 덩어리가 만져지거나 운동 활동을 할 때 영향을 준다. 유아인은 2013년 영화 "깡철이" 촬영 도중 오른쪽 어깨 근육이 파열되는 사고를 겪었다. 또 2014년 영화 "베테랑" 촬영 당시 액션신으로 부상을 당해 상처 부위가 더 악화됐다. 이때 당시 골종양을 발견해 지금까지 계속 치료를 받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 어깨 부상으로 유아인은 군입대 관련 신체검사에서 3번의 등급 보류를 받았다. 자칫 더 크게 병이 악화될 수 있어 판정에도 신중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 4차 재검은 오는 3월에 진행될 예정이다. 투병 중인 유아인의 결과를 예측하긴 어려우나, 그를 향한 팬들의 응원은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
배우 유아인이 골종양 판정을 받은 가운데, 군입대 관련 재검을 받을 계획이라고 밝혔다.[사진=유아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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