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6개월 자숙 이후 첫 행보 '눈길'
(이슈타임)김희영 기자=배우 엄태웅이 영화 '포크레인'으로 다시 복귀한다. 엄태웅의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엄태웅이 이중형 감독의 영화 '포크레인' 촬영 중이다'고 밝혔다. 지난해 8월 종영한 드라마 '원티드' 이후 불거진 사생활 논란으로 자숙 중이던 엄태웅은 약 6개월 만에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영화 '포크레인'은 이주형 감독의 신작으로 현재 촬영 중이고, 개봉 시기는 미정인 상태다. '
배우 엄태웅이 영화 '포크레인'으로 컴백한다.[사진=YT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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