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4일 오전 7시 40분 발인 예정
(이슈타임)김희영 기자=배우 민욱이 두경부암 투병 끝에 2일 별세했다. 약 1년 전 두경부암 선고를 받은 민욱은 투병 생활을 하다 끝내 숨을 거뒀다. 빈소는 서울 용산구 한남동 순천향병원 장례식장 VIP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4일 오전 7시 40분에 진행된다. 한편 고인은 1969년 KBS 8기 공채 탤런트로 연기를 시작해 드라마 춘향전 , 남과 북 , 토지 등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 나갔다. 또한 KBS 사극 용의 눈물 을 포함해 태조 왕건 , 무인시대 등에 출연하며 인상 깊은 연기로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배우 민욱이 암투병 끝에 2일 별세했다.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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