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 비명소리 듣고 혹시나 했는데 생각한 상황 맞아"
(이슈타임)김대일 기자=걸그룹 디바 출신 비키가 강간범을 잡은 사연을 공개했다. 7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 에서는 조혜련, 춘자, 비키, 태하가 출연해 센 언니의 매력을 뽐냈다. 이날 비키는 강간범과 몸싸움을 벌였다는 루머와 관련해 사실이라고 밝혔다. 비키는 밤에 옆집 여자가 살려달라고 소리를 쳤다 며 귀 기울이니 강간을 당하고 있는 것 같아 혹시나 해서 문을 열어봤는데 생각한 상황이 맞았다 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비키는 뭐하는 거야 라고 소리를 질렀더니 남자가 쳐다봤다. 두려움에 문을 닫았지만 다시 열었더니 남자가 옷을 입고 뛰어나왔다. 슬리퍼를 신은 채 담을 넘는 남자를 따라 쫓아갔다 며 영화 같았던 당시 상황을 전했다.
비디오스타에 출연한 ">비키가 강간범을 잡았다는 루머에 대해 맞다고 밝혔다.[사진=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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