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들 다시 만나 굉장히 감개무량해" 눈물
(이슈타임)김미은 기자=오상진이 라디오스타 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5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 는 가수 장윤정, 홍진영, 방송인 신영일과 오상진이 출연해 행사 어디까지 가봤니?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예비 신랑인 오상진은 예비 신부 김소영 아나운서와 열애담을 공개했다. 그는 내가 퇴사하면서 입사했던 친구인데 처음 봤을 때부터 마음에 쏙 들어 눈여겨봤다 고 말했다. 이어 예쁘고 생각도 바르고 여러모로 좋은 친구라 내가 먼저 만나자고 제안했다 고 덧붙였다. 오상진은 여자친구에게 혼수도 하지 말라고 이야기했다. 같이 살면서 하나씩 사고 싶다 고 말했다. 이어 집에서 맛있는 것도 많이 해주고 싶다. 이탈리안 요리를 2년 정도 배웠다 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날 라디오스타 녹화장에는 오상진의 예비 신부 김소영이 깜짝 방문해 눈길을 끌었다. MC들은 김소영에게 오상진이 해주는 음식이 맛있냐 고 묻자 이에 긍정적인 대답으로 달달함을 뽐냈다. 오상진은 프러포즈송으로 윤종신의 환생 을 부르기도 했다. 방송 마무리쯤에 오상진은 MBC를 그만두고 5년 만에 오게 됐다 며 눈물을 보여 MC들을 당황케 했다. 이어 그는 예전에 일했던 동료들도 만나서 굉장히 감개무량하다 며 즐거운 모습으로 인사드리겠다 고 덧붙였다.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오상진 아나운서가 프리랜서 선언 후 5년 만에 MBC에 왔다며 눈물을 보였다.[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김담희 다른기사보기
댓글 0
RELATED ARTICLES

문화
제천시-위성목신경외과의원, 통합돌봄 강화를 위한 방문의료서비스 협약 체결
프레스뉴스 / 26.01.21

경제일반
전국 최초 방산협동조합 출범 대전 방위산업 핵심거점 본격화
프레스뉴스 / 26.01.21

경남
합천군, 1월 28일 ‘맞춤형 달리는 국민신문고’ 운영
정재학 / 26.01.21

문화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청년 크리에이터·미디어 기업, 더 많이 지원
프레스뉴스 / 26.01.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