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3일 발표…소속사 측 "신선한 방법으로 공개 예정"
(이슈타임)김희영 기자=지코가 4월 음원 발표를 예고하면서, 빈지노의 감상평이 곡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지난 7일 오후 6시 지코의 소속사 세븐시즌스 공식 SNS와 지코의 SNS에는 30초가량의 짧은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빈지노가 자신의 휴대폰으로 영상을 보며 "하얀색 고양이와 흰색 커튼이 생각난다"고 말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더불어 빈지노는 의문의 노래를 흥얼거리면서 "안 되겠는데 이 노래"라며 지코의 새로운 프로듀싱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지코의 소속사 측은 "이번 신곡은 독특하면서도 신선한 방법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그간 발표했던 지코의 솔로곡과는 또 다른 스타일의 모습이라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지코의 신곡 "쉬즈 어 베이비(SHE"S A BABY)"는 오는 13일 공개될 예정이다.
지코 신곡을 들은 빈지노의 반응.[사진=세븐시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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