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일부러 놀라게 해주고 싶어 소속사 관계자들에게만 말했다"
(이슈타임)김희영 기자=김고은 팬미팅에 박보검이 깜짝 게스트로 등장해 화제다. 특히 이날 김고은 몰래 특급 작전으로 박보검이 참석했다는 사실이 전해져 더욱 놀라움을 주고 있다. 지난 21일 성신여대에서 김고은의 팬미팅 ' 날 다섯 번째 봄, 첫 번째 만남'이 진행됐다. 데뷔 이래 첫 팬미팅을 가진 김고은은 공유, 이동욱 등 함께 작품 활동을 했던 배우들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통해 축하 인사를 받기도 했다. 특히 영화 '차이나타운'에서 호흡을 맞췄던 박보검이 깜짝 게스트로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현장에서 박보검은 '김고은이 팬미팅에 와 달라고 연락을 했는데 일부러 놀라게 해주고 싶어서 읽고 답장을 안 했다'며 '백상 시상식에서 만났을 때 '왜 답장 안 했냐'고 한소리 들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끝까지 서프라이즈로 하고 싶어서 소속사 관계자들에게만 말했다. 너무 깜짝 등장해 민폐를 끼친 것 같아 미안하다'고 말했다.' '
김고은 팬미팅에 박보검이 깜짝 게스트로 출연했다.[사진=블러썸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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