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31일 발표하는 싱글을 끝으로 그룹 활동 마무리
(이슈타임)김희영 기자=걸그룹 씨스타가 데뷔 7년 만에 해체를 선언했다. 23일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트위터를 통해 "씨스타는 오는 31일 발매될 마지막 앨범을 끝으로 7년에 걸친 그룹 활동을 공식적으로 마감한다"고 밝혔다. 이어 "멤버들의 발전적 미래를 도모하기 위해서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도울 것"이라고 전했다. 씨스타는 오는 6월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전속계약이 만료된다. 이에 따라 멤버들은 각자의 길을 가기 위해 팀 해체를 선택했다. 이달"말일에 발표하는 신곡을 마지막으로 더 이상 씨스타의 완전체 무대는 볼 수 없게 됐다. 해체와 관련해 씨스타 멤버들은 공식 팬카페에 직접 손편지를 남기기도 했다. 각자의 길을 걷기로 결정했다며 멤버들은 해체라는 직접적 언급은 피했다. "
씨스타가 해체를 선언했다.[사진=씨스타 공식 페이스북]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김희영 다른기사보기
댓글 0
RELATED ARTICLES

문화
제천시-위성목신경외과의원, 통합돌봄 강화를 위한 방문의료서비스 협약 체결
프레스뉴스 / 26.01.21

경제일반
전국 최초 방산협동조합 출범 대전 방위산업 핵심거점 본격화
프레스뉴스 / 26.01.21

경남
합천군, 1월 28일 ‘맞춤형 달리는 국민신문고’ 운영
정재학 / 26.01.21

국회
울산시의회 교육위원회 권순용 부위원장, '울산광역시교육청 지역사회의 학교...
프레스뉴스 / 26.01.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