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행히 치료 늦지 않은 상태…현재 약물치료와 방사선치료 시작"
(이슈타임)김희영 기자=배우 김우빈이 비인두암 진단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우빈 소속사 싸이더스HQ는 공식입장을 통해 "많은 분이 염려와 걱정을 하실 것 같아 현재 김우빈의 상태를 직접 알려드리는 것이 옳다고 소속사의 판단에 따라 입장을 밝힌다"며 "김우빈은 최근 여러 스케줄을 소화하던 중 얼마 전 몸에 이상"증후를 느껴 병원에 방문하였고, 비인두암이라는 진단을 받았다"고 전했다. 이어 소속사는 "다행히 치료가 늦지 않은 상태이며, 이에 따라 현재 약물치료와 방사선치료를 시작했다"고 말했다. 더불어 "우선적으로 치료에 전념하여 다시 건강해진 모습으로 찾아뵐 예정이니, 빠른 쾌유를 빌어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
배우 김우빈이 비인두암 진단을 받았다.[사진=싸이더스HQ]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김희영 다른기사보기
댓글 0
RELATED ARTICLES

문화
제천시-위성목신경외과의원, 통합돌봄 강화를 위한 방문의료서비스 협약 체결
프레스뉴스 / 26.01.21

경제일반
전국 최초 방산협동조합 출범 대전 방위산업 핵심거점 본격화
프레스뉴스 / 26.01.21

경남
합천군, 1월 28일 ‘맞춤형 달리는 국민신문고’ 운영
정재학 / 26.01.21

사회
농림축산식품부, 지역에서 설계하는 농촌의 미래, 139개 시·군 농촌공간계획 수립...
프레스뉴스 / 26.01.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