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세를 교정하고 허리 펴는 자세를 하니까 컸더라"
(이슈타임)김미은 기자=한혜진이 헬스 운동으로 키가 커졌다고 밝혔다. 26일 오후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한혜진이 요가를 배우는 모습이 공개됐다. 한혜진은 '힘 쓰는 운동을 너무 많이 했다'며 요가를 배우러 떠났다. 요가 강사가 '나이가 들면 키가 줄어든다고 하지 않냐'고 묻자 이에 한혜진이 '전 몇 살 때쯤 줄어들까요?'라고 되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혜진은 스튜디오에서 '헬스를 5년동안 했더니 키가 자랐다'며 '하기 전에는 176cm였다. 그래서 15년동안 프로필에도 176cm였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작년에 방송에서 키를 쟀는데 177cm가 넘었더. 자세를 교정하고 허리 펴는 자세를 하니까 컸더라'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나 혼자 사다'에 한혜진이 출연해 헬스로 키가 큰 사연을 밝혔다.[사진=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김담희 다른기사보기
댓글 0
RELATED ARTICLES

문화
제천시-위성목신경외과의원, 통합돌봄 강화를 위한 방문의료서비스 협약 체결
프레스뉴스 / 26.01.21

경제일반
전국 최초 방산협동조합 출범 대전 방위산업 핵심거점 본격화
프레스뉴스 / 26.01.21

경남
합천군, 1월 28일 ‘맞춤형 달리는 국민신문고’ 운영
정재학 / 26.01.21

문화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청년 크리에이터·미디어 기업, 더 많이 지원
프레스뉴스 / 26.01.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