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인물들 소환 조사할 방침…가인도 참고인 조사 검토 중
(이슈타임)김희영 기자=가수 가인이 SNS에서 대마초를 권유받았다는 사실을 폭로한 가운데, 경찰이 관련자들에 대한 조사를 시작한다.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 마약수사계는 지난 4일 가인의 대마초 언급과 관련해 SNS상 공개된 인물들을 소환해'혐의가 있는지 조사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경찰은 이번 주 중 관련 인물들을 소환해 조사할 방침이며, 가인도 참고인으로 소환하는 것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 4일 가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현재 연인인 배우 주지훈의 친구에게 대마초를 권유받은 사실을'밝혀 논란이 됐다.' '
경찰이 '가인 폭로 대마초 사건'과 관련해 조사에 들어간다는 방침이다.[사진=가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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