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3년 첫 부인과 이혼 후 2014년 재혼해 첫 출산
(이슈타임)송윤희 기자=미중년의 대명사인 할리우드 배우 조지 클루니가 쌍둥이 남매의 아빠가 됐다. 6일(현지시간) USA투데이 등 미국 현지 매체들은 조지 클루니의 부인 아말 클루니(39)가 딸, 아들 쌍둥이를 출산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클루니 부부의 대변인 스탠 로젠필드는 "오늘 아침 아말과 조지가 (쌍둥이 아이인) 엘라와 알렉산더 클루니를 얻었다"면서 "두 신생아와 산모는 모두 건강하다. 조지는 진정제를 투여받았다"고 전했다. 1961년생인 조지 클루니는 과거 1989년 배우 탈리아 발삼과 결혼했으나 자녀를 낳지 않은 채 1993년 이혼했다. 이후 전 WWE 디바 출신의 연기자 겸 모델 스테이시 키블러를 비롯한 다양한 여성들과 만났지만 결혼은 하지 않았다. 그러다 레바논 출신의 영국 인권 변호사 아말 알라무딘과 만나 2014년 9월 결혼, 올해 2월 임신 소식을 전했다. 한편 조지 클루니의 출산 소식이 전해지자 맷 데이먼 등 할리우드 동료 배우들을 비롯한 전 세계 팬들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
할리우드 스타 조지 클루니가 쌍둥이 남매의 아빠가 됐다.[사진=USA 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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