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질환 다음으로 높은 사망 원인 '스트레스'"
(이슈타임)김희영 기자=할리우드 배우 데미 무어가 스트레스로 인해 앞니가 빠졌다고 고백했다. 지난 12일(현지시간) 데미 무어는 미국 NBC '투나잇쇼'에 게스트로 출연해 최근 자신의 앞니 2개가 빠졌다고 고백했다. 이가 빠지 원인에 대해 데미 무어는 '스케이트보드를 타다가 빠진 거라 말하고 싶지만 사실은 극심한 스트레스'때문이다'라고 밝혔다. 방송에 출연한 데미 무어의 모습은 치료가 된 상태였으나, 그는 치아 2개가 빠졌던 모습의 사진을 공개했다.' 데미 무어는 방송을 통해 '미국 내에서 심장질환 다음으로 많은 사람을 죽음으로 모는 원인은 스트레스일 것이다'라고 전했다. '
데미 무어가 스트레스로 인해 치아 2개가 빠졌다고 고백했다.[사진=US위클리]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김희영 다른기사보기
댓글 0
RELATED ARTICLES

문화
제천시-위성목신경외과의원, 통합돌봄 강화를 위한 방문의료서비스 협약 체결
프레스뉴스 / 26.01.21

경제일반
전국 최초 방산협동조합 출범 대전 방위산업 핵심거점 본격화
프레스뉴스 / 26.01.21

경남
합천군, 1월 28일 ‘맞춤형 달리는 국민신문고’ 운영
정재학 / 26.01.21

문화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청년 크리에이터·미디어 기업, 더 많이 지원
프레스뉴스 / 26.01.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