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의 가브리엘 호보 백에 그래피티 그려넣어 리폼
(이슈타임)김미은 기자=지드래곤이 443만 원짜리 샤넬백에 자신만의 시그니처 무늬를 그려 넣어 눈길을 끌고 있다. 17일 지드래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카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샤넬백을 맨 지드래곤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가 맨 샤넬백에는 그래피티(Graffiti)를 한 듯한 그만의 표시가 돼 있다. 지드래곤이 그림을 그린 가방이 샤넬의 가브리엘 호보 백으로 판매가가 무려 443만 원인 것이 알려지면서 화제가 됐다. 한편 지드래곤의 사진을 본 팬들은 "낙서가 아닌 리폼" "지디만이 할 수 있는 일" 등 반응을 보였다.
지드래곤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샤넬백 리폼 사진을 올렸다.[사진=지드래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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