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자 일정을 위한 발리 방문이다"
(이슈타임)김희영 기자=배우 송중기와 송혜교의 열애설이 또다시 불거졌다. 지난 16일 시나닷컴 등 중국 언론은 송중기와 송혜교에 대한 열애 의혹을 보도했다. 보도에는 두 사람이 시간 차를 두고 인도네시아 발리에 방문했고, 이를 확인한 네티즌들의 목격담이 SNS를 통해 확산되고 있다는 내용이 담겨있다. 이 같은 해외 언론 보도에 19일 양측 소속사는 열애설에 대해 전면 부인했다. 송중기 소속사 블러썸엔터테인먼트 측은 "송중기가 영화 "군함도" 홍보 전 친구들과 여행하기 위해 발리를 방문한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송혜교"소속사 UAA 역시 "다른 작업 미팅을 위해 발리에 갔다"며 두 사람이 만난 사실이 없음을 밝혔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해 3월 미국 뉴욕에서 데이트를 즐겼다는 내용으로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두 사람은 함께 식사한 것은 맞지만 친한"동료 사이일 뿐이라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 "
송중기와 송혜교가 또다시 열애설에 휩싸였다.[사진=송혜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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