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깨비' 이응복 감독과 호흡 맞춘다…2018년 상반기 방영 예정
(이슈타임)김희영 기자=배우 이병헌이 김은숙 작가 차기작에 캐스팅 됐다. 24일 화앤담픽쳐스는 "김은숙 작가의 차기작 "미스터 션샤인"의 남자 주인공으로 배우 이병헌이 캐스팅 됐다"고 밝혔다. 그동안 김은숙 작가는 "파리의 연인", "시크릿 가든", "태양의 후예", "도깨비" 등 작품에서 캐릭터마다 최고의 매력을 그려왔다. "믿고 보는" 이름답게 차기작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배우 캐스팅 역시 이슈로 떠올랐다. 더불어 이번 "미스터 선샤인"에는 "태양의 후예", "도깨비"에서 함께 했던 이응복 감독과 다시 한 번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화앤담픽쳐스 윤하림 대표는 "이번 작품은 사실 준비할 것이 너무 많고, 사전 제작은 아니지만 퀄리티 있는 작품을 만들기 위해 촬영에 오랜 시간 공을 들여 해야 하는 작품이다. 그래서 캐스팅을 빨리 결정하는 것이 좋다고 판단했다. 그리고 김 작가가 "미스터 션샤인"의 남자 주인공이 연기도 잘하고, 영어도 잘하는 배우가 되었으면 했는데 다행히 이병헌과 좋은 인연이 된 것 같다"며 캐스팅 배경에 대해 설명했다. 한편 "미스터 션샤인"은 2018년 상반기에 방영될 예정이다. "
배우 이병헌이 김은숙 작가 차기작에 캐스팅 됐다.[사진=BH엔터테인먼트]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김희영 다른기사보기
댓글 0
RELATED ARTICLES

문화
제천시-위성목신경외과의원, 통합돌봄 강화를 위한 방문의료서비스 협약 체결
프레스뉴스 / 26.01.21

경제일반
전국 최초 방산협동조합 출범 대전 방위산업 핵심거점 본격화
프레스뉴스 / 26.01.21

경남
합천군, 1월 28일 ‘맞춤형 달리는 국민신문고’ 운영
정재학 / 26.01.21

문화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청년 크리에이터·미디어 기업, 더 많이 지원
프레스뉴스 / 26.01.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