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육종 진단 후 치료에 전념했으나 면제 판정 받은 것으로 알려져
(이슈타임)김희영 기자=배우 유아인이 5차 신체검사에서 면제 판정을 받았다. 27일 스포츠조선 보도에 따르면 유아인은 골육종으로 인해 군 생활 적합 요원이 아니라는 판정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과거 유아인은 심각한 두 번의 부상을 입었다. 2013년 영화 '깡철이'와 2014년 영화 '베테랑' 촬영 때 오른쪽 어깨 근육에 심한 부상으로 골육종 진단을 받았다. '' 이후 유아인은 완치를 목표로 치료에 힘써왔으나, 5번의 신체검사를 통해 결국 면제 판정을 받게 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유아인이 치료하고 있는 골육종은 뼈에 생기는 원발성 악성 종양암의 일종이다. '
유아인이 골종양 판정을 받은 가운데, 군입대 관련 재검을 받을 계획이라 밝혔다.[사진=유아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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