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 예매 1만3000장 10분·일반 예매 7000장 3분 만에 매진
(이슈타임)송윤희 기자=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의 첫 내한공연 티켓이 순식간에 매진됐다. 27일 공연 주최사 현대카드는 이날 낮 12시부터 진행된 아리아나 그란데 콘서트의 일반 예매 티켓 7000장이 3분여 만에 모두 팔렸다고 밝혔다. 또한 현대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전날 진행된 선 예매에서도 불과 10분 만에 1만3000장의 티켓이 매진됐다고 현대카드 측은 전했다. 아리아나 그란데는 뛰어난 가창력과 넓은 음역대, 바비 인형 같은 외모로 세계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뮤지션이다. 지난달 22일 영국 맨체스터에서 콘서트를 열었다가 테러 피해를 입었지만, "테러에 굴복하지 않겠다"며 유명 팝스타들과 함께 자선 콘서트를 개최해 주목을 받기도 했다. 아리아나 그란데의 첫 내한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25 아리아나 그란데"는 오는 8월 15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다. "
아리아나 그란데의 첫 내한공연 티켓이 순식간에 모두 매진됐다.[사진=현대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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