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덕 감독의 영화 '포크레인' 주인공으로 연기 변신 예정
(이슈타임)김희영 기자=활동을 중단했던 배우 엄태웅이 영화 '포크레인'으로 컴백한다. 30일 영화 측 관계자는 '엄태웅 출연의 영화 '포크레인'이 오는 7월 27일 정식 개봉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 영화 '포크레인'은 5'18 광주 민주화 운동 당시 시위 진압에 동원됐던 공수부대원 김강일이 퇴역 후 포크레인 운전사로 살아가던'중, 우연한 사건을 계기로 20여 년 전 묻어두었던 불편한 진실을 좇아가는 내용을 그린 진실 추적 드라마다. 특히 '포크레인'은 김기덕 감독의 일곱 번째 각본'제작 영화이자, 엄태웅의 스크린 복귀작이라 더욱 주목받고 있는 작품이다. 이번 영화에서 포크레인 운전사 김강일 역을 맡은 엄태웅은 공개된 스틸 속에서 비장한 표정을 보여주고 있어 극에 대한 궁금증을'더욱 증폭시키고 있다. '
엄태웅이 스크린으로 돌아온다.[사진=영화 '포크레인'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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