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초 계약 만료…"거취 결정된 바 없어"
(이슈타임)한수지 인턴기자=배우 한혜진이 9년 동안 함께했던 소속사를 떠난다. 17일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한혜진과 서로 원만한 협의 끝에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혜진은 오는 8월 초 나무엑터스와 전속계약이 만료되며, 향후 거취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결정된 바 없다. 한편 한혜진은 2002년 MBC 드라마 '프렌즈'로 데뷔 한후, 영화 '남자가 사랑할 때', SBS 드라마 '따뜻한 말 한마디' 등에 출연했으며 최근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 활약하는 등 드라마뿐 아니라 예능에서도 입지를 다져왔다.
배우 한혜진이 소속사 나무엑터스와 재계약 하지 않는다.[사진=SBS '미운 오리 새끼'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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