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불 밖은 위험해' 출연 관련 세부사항 논의 중
(이슈타임)한수지 인턴기자=그룹 워너원의 멤버 강다니엘이 지상파 예능까지 접수할 전망이다. MBC 측에 따르면 강다니엘은 최근 새 예능 프로그램 '이불 밖은 위험해' 출연을 두고 세부사항에 대해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강다니엘이 출연을 확정 짓게 된다면, Mnet '프로듀스101'(이하 '프듀') 출신 멤버가 MBC 예능에 얼굴을 내비치는 첫 사례가 될 예정이다. 지난 시즌 1, 시즌 2 통틀어 MBC 예능에 '프듀' 출신 가수들이 모습을 드러낸 적은 없었다. 이로써 강다니엘 외에도 '프듀' 출신 연예인들이 MBC에 진출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앞서 워너원은 tvN 'SNL 코리아 9'와 '택시'뿐 아니라 KBS '해피투게더 3' 출연 소식을 전하며 지상파 진출의 신호탄을 울렸다. 한편 '이불 밖은 위험해'는 집에 있는 걸 좋아하는 연예인들의 일상을 관찰하는 콘셉트의 예능으로 7월 말 촬영을 앞두고 있다.
강다니엘이 MBC 예능 출연을 논의 중이다.[사진=워너원 공식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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